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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쓴 글을, 사람이 쓴 글처럼 읽히게
생성 AI는 글쓰기의 출발점이 되었지만, AI가 쓴 문장은 누가 써도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카피휴먼은 그 비슷함을 문장마다 찾아 보여 주고, 뜻은 그대로 둔 채 사람의 말로 돌려놓는 한국어 서비스입니다.
원칙
카피휴먼이 지키는 네 가지
숫자는 정직하게
결과의 모든 수치는 엔진이 실제로 낸 값입니다. 판정 기준을 숫자로 공개하고, 같은 글은 언제나 같은 결과가 나오게 만들었습니다. 예시로 보여 주는 화면에는 예시라고 적습니다.
글은 남기지 않습니다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 읽고, 엔진에는 글만 보내 처리한 뒤 버립니다. 결과확인서의 학번 · 이름 같은 머리 정보는 읽지도 않습니다.
보장하지 않는 것은 말하지 않습니다
검사기마다 기준이 다르고 계속 바뀌어서, 특정 검사기의 통과나 점수를 약속하는 일은 정직하지 않습니다. 대신 다듬기 전후를 같은 기준으로 보여 드립니다.
규칙을 존중합니다
학교와 기관마다 AI를 허용하는 범위가 다릅니다. 카피휴먼은 표현을 다듬는 도구이며, 이용자가 제출처의 지침을 지키도록 안내합니다. 바르게 쓰는 법
엔진
AIMarker 엔진으로 검사하고 다듬습니다
카피휴먼의 검사와 휴머나이징은 성균관컨설팅이 개발한 AIMarker 엔진이 맡습니다. 판별 엔진 DET 1.0은 한국어 문장 패턴을 학습한 판별 모델로 문장마다 AI 작성 가능성을 추정하고, 인간화 엔진 HUM 1.1은 생성 AI 없이 사람 글의 통계로 표현을 바꿉니다.
운영 정보
| 서비스 | 카피휴먼(CopyHuman) |
| 운영사 | 성균관컨설팅 |
| 대표 | 이채연 |
| 사업자등록번호 | 272-32-01885 |
| 통신판매업 신고 | 제2026-경기송탄-0622호 |
| 사업장 |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대로 180, 104-1401 |
| 연구실 |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서부로 2066 성균관대학교 브릿지팩토리 |
| 문의 | contact@skkc.co.kr · 010-9913-7771 |
성균관대학교 RISE사업단 지원한국AI윤리위원회 인증 기업
제출 전, 한 번만 확인하세요
글을 넣으면 AI 작성률과 AI 패턴 문장이 바로 나옵니다. 가입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