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확인서는 두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카피킬러 AI생성검사 상세 결과확인서의 첫 쪽에는 검사 정보와 분석 정보가 있습니다. 검사 정보에는 검사번호, 문서명, 검사 유형, 발급형태(기본보기 · 요약보기 · 상세보기), 발급일자와 검사일자가 적히고, 그 아래 분석 정보 표에 숫자 여섯 개가 나옵니다.
둘째 쪽부터는 'AI 의심 결과'라는 제목 아래 본문이 이어집니다. AI 작성 의심으로 본 부분이 본문 안에 표시되어 있어, 실제로 고칠 곳은 이 부분에서 찾습니다. 각 쪽 아래에는 평가 기준이 학교와 기관마다 달라 최종 평가와 다를 수 있다는 안내가 함께 적혀 있습니다.
분석 정보 여섯 칸 읽기
| 칸 | 뜻 | 볼 점 |
|---|---|---|
| AI작성률 | 문서에서 AI가 썼을 가능성이 있다고 본 부분의 비중 | 가장 먼저 보이는 숫자지만, 어떤 영역이 만든 숫자인지가 더 중요합니다. |
| 전체 영역 | 검사기가 문서를 나눠 판단한 단위의 수 | 문서가 길수록 커집니다. |
| AI 의심 영역 | 그 가운데 AI 작성 의심으로 표시된 영역의 수 | 고칠 곳의 개수라고 보면 됩니다. |
| 높음 | 의심 정도가 가장 높은 영역의 수 | 남아 있으면 가장 먼저 고칩니다. |
| 중간 | 의심 정도가 중간인 영역의 수 | AI작성률을 크게 움직이는 영역입니다. |
| 낮음 | 의심 정도가 낮은 영역의 수 | 짧은 영역은 뒤로, 긴 영역은 앞으로 당겨 고칩니다. |
AI 의심 영역의 수를 전체 영역으로 나눈 비율과 AI작성률이 꼭 같지는 않습니다. 영역마다 길이가 달라서, 긴 영역 하나가 짧은 영역 여러 개보다 AI작성률을 크게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AI 의심 결과 쪽 읽기
본문에서 AI 의심 영역은 다른 글씨(굵은 글씨)로 보이고, 영역이 시작하는 줄의 왼쪽 여백에 높음 · 중간 · 낮음이 붙습니다. 한 영역 안에 표시된 부분이 여러 곳으로 나뉘어 있을 수 있으니, 왼쪽 표시를 기준으로 영역을 묶어 보세요.
표시된 문장을 하나씩 읽어 보면 비슷한 모양이 반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장이 '그러므로 · 또한'으로 시작하거나, '~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준다'처럼 해석을 덧붙이며 끝나거나, 선행연구를 한 문장으로 묶는 일반론인 경우입니다. 이런 모양을 찾으면 표시되지 않은 곳에서도 같은 문장을 미리 고칠 수 있습니다.
무엇부터 고칠까
- 높음 영역이 있으면 가장 먼저 고칩니다.
- 중간 영역을 고칩니다. 대개 AI작성률을 가장 크게 내립니다.
- 길이가 긴 낮음 영역을 고칩니다. 짧은 낮음 영역은 마지막에 봅니다.
- 고친 뒤에는 같은 기준으로 다시 검사해 얼마나 줄었는지 확인합니다.
고쳐 쓰는 방법은 카피킬러 AI 작성률 낮추는 방법 7가지에 예문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카피휴먼에 결과확인서 PDF를 올리면 표시된 영역을 자동으로 불러와 그 문장만 다듬을 수 있습니다.
내려받을 때와 보낼 때
- 본문과 표시가 함께 들어 있는 상세 결과확인서로 받아야 어느 문장이 표시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 첫 쪽에는 학번(이메일) · 성명 · 소속 같은 개인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보낼 때는 이 부분을 가리세요. 카피휴먼은 이 머리 정보를 읽지 않습니다.
- 화면을 찍은 이미지보다 내려받은 PDF 파일 그대로가 좋습니다. 이미지로는 글자와 표시 위치를 읽을 수 없습니다.
카피킬러 · GPT킬러는 (주)무하유의 상표입니다. 이 글은 이용자가 받는 결과확인서의 양식을 설명한 것이며, 무하유의 판정 방식에 대한 공식 설명이 아닙니다.